자기 기분 채우려고 타인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은 인격이 모자라는 사람이다.

‘최적화’라는 이유로 스스로를 너무 괴롭히지 말자!!

즐겁고 행복한 기억들 만들기 그리고 운동하기

'자기 합리화'가 아니라 '긍정적 사고'다. 오해하지 마라.

40대에 인생이 추락하기보다는 30대에 인생이 추락한 것이 다행인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30대에는 40대 때보다는 그래도 다시 인생을 일으키기 비교적 쉬우니까.

(20대에 이룬 것들: 영어 후천적 원어민화, 웹 퍼블리싱, 컴퓨터 프로그래밍, 자기계발/인문 독서, 병역 이행, 학사 학위)

성취를 위해 자신을 너무 몰아붙이는 것도 안 좋은 것 같다.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생각하지 말자. 내 인생에서 언제 남이 책임져 준 적 있나?

UI 개발자, 프론트엔드도 취미로 하는 백엔드 개발자

매일 1시간 걷기 운동이 기본이다!!

남의 말 들을 필요 없다. 내가 손해 본다.

무언가가 '가능'하냐 '불가능'하냐가 일단 단순하게 중요하다.

너무 전문 지식을 항상 찾기보단 내 직관과 상식도 믿어보자!

(신학, 법학, 의학, 철학), (심리학)

(영문법, 읽기, 듣기, 회화/작문) -> 기형적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