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이 모자라서 저장을 못하는 시대가 아니고, 잊혀질 권리를 걱정해야 하는 시대이다.

뭐지…? 왠지 모를 이 슬픔은…?

사실이 아닌 소리들에 영향 받을 필요가 없다(중국인의 한글 모함처럼).

while(1) System.out.print("developers! ");

“하나님은 결코 당신이 줏대도 없이 남에게 조종당하는 나약한 사람이 되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내면이 단단해지고 싶다—자존감

기록이 기억을 지배하는 것일까…

한여름에서 벗어나서 약간씩 시원해지기 시작했다.

커피 마실 때 마다 느끼는 건데, 쓸데없이 들뜨고는 생산성은 결국 안 나온다.

하아… 젊은은 영원하지 않다.

WordPress, Textcube를 대체할 블로그, 아카이브용 CMS 소프트웨어를 직접 작성하자.

범사에 감사하라!

건강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 하나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TDD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다. 중요성을 느낀 것 같다.

재야의 숨은 오리지널 실력파 개발자